주변관광지 안내
서울에서 가까운 용인에는 관광지가 많이 있습니다.

민속촌부터 에버랜드까지 다양한 관광지가

펜션 주변에 있습니다.
  • 용인 에버랜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蒲谷邑)에 있는 종합 행락지.

    세계 각지의 주요도시를 테마로 한 ‘글로벌 페어’를 비롯해 각종 놀이시설과 공간의 특성에 따라 ‘아메리칸 어드벤처’ ‘매직랜드’ ‘유러피언 어드벤처’ ‘주토피아’ 등 5개의 테마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다. 튤립, 장미 등 계절 별로 전시되는 꽃 정원과 국내 최장의 눈썰매장인 ‘스노우버스터,’ 이솝우화를 주제로 한 테마존 ‘이솝빌리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초식동물과 맹수가 공존하는 세계 유일의 복합 사파리 ‘사파리 월드’가 유명하다.
  • 캐리비안베이
    에버랜드 리조트의 새로운 놀이공원으로 물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이다. 1996년에 문을 열었으며, 물을 이용한 각종 놀이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중세 에스파냐의 항구를 소재로 설계하여, 에스파냐풍 석조건물을 비롯하여 각종 아열대식물과 난파선 등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요 시설물로는 아쿠아틱센터, 라커룸, 야외식당, 야외무대, Harbor Master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아쿠아틱 센터는 내부에 물놀이 시설 외에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스파·사우나·선탠룸 등이 있어 사계절 이용할 수 있고, 공원의 명물인 파도풀에서는 조파시스템이 만들어내는 인공파도를 거센 물결에서 높은 파도까지 즐기며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그밖에 유수풀, 어드벤처풀, 키드풀, 각종 슬라이드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민속촌
    한국민속촌(韓國民俗村)은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민속촌로 90에 위치한 테마파크이다. 한국의 민속적인 삶을 종합적으로 재현하고 있는 사실적이고도 흥미로운 곳이다. 한국의 전통 문화를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에버랜드와 가까운 곳에 있으며,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유명한 관광지이다. 울창한 나무들과 맑은 시내가 굽이쳐 흐르는 아늑한 분지에 조선시대 500년의 생활상을 재현하였다. 그리고 최근 다양한 캐릭터 아르바이트생을 선발하여 다양한 재미를 주고있다. 온라인 화제가된 거지알바 [사약마시기체험][관상알바] 등이있다. 그리고 한국민속촌 30만여평의 부지에 북부지방, 중부지방, 남부지방, 제주지방, 울릉도 지방까지 각 도의 270여 동의 각종 농가(초가집과 기와집)와 그 생활 양식, 당시의 관가 등을 비롯하여 대장간, 도요굴, 글방, 떡전, 한약방, 관상소, 99칸짜리 양반집, 유기공방, 도자기 가마 등의 생산공장, 각종 민속음식과 생활용품을 파는 민속 장터[1] 등 옛 모습을 구경할 수 있으며,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에 선정된 농악놀이와 전통혼례 및 마상무예 공연을 볼 수 있다. [2]놀이동산 및 도깨비 집, 시장, 박물관 등도 있다.
  • 법륜사
    법륜사는 경기도 용인시 문수산 기슭에 있는 관음성지 발원기도 도량이다. 현재 대웅전을 비롯해 극락보전, 관음전, 비구니 선원, 삼성각, 조사전, 범종각, 요사채 등이 여법하고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다. 위용이 있는 130평의 대웅전은 남방불교 양식의 아(亞)자 복개형으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 자생 홍송으로 건축되었으며, 본존불로 석굴암 부처님의 3배 규모인 53톤 중량의 석조 석가모니 부처님을, 좌우보처로 석조 문수 보현 보살상을 33톤 규모로 모시고 있으며, 좌측벽면에는 불법을 호지하는 104위 신중님과 동진보안보살상을 우측에는 1250불보살님을 봉안하여 찾는 이들의 신심을 더욱 고취시키고 있다.
  • 경희 천문대
    140억 년이라는 쉽게 실감나지 않는 오랜 역사와 지금도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무한대에 가까운 우리 우주에서는 조그만 티끌도 안 되는 행성이 지구이다. 이런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우주를 이해하고 알아간다는 것은 우주의 구성원으로서 꼭 해야 할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러한 필요에 의해 경희대학교는 1992년 국내 대학 최대의 천체망원경과 관련 관측 장비들을 구비한 천문대를 건립하였다. 천문대 건립 후 우주에 대한 학문적 연구 외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추가로 일반관람객을 위한 전시장을 2개 층에 걸쳐 설치하였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업무는 전자영상장치를 이용한 천체화상관측 및 분광기를 이용한 분광관측, 천체물리연구, 천문DATA CENTER, 천체사진 및 화상전시, 신천체관측 및 홍보, 지자기 실험 및 연구, 전시장 관람객의 안내 및 전시시설 관리 등이다.
  • 한택식물원
    1979년부터 백암면 옥산리 일대 부지를 조성하고 시설을 갖추어 1984년 정식으로 개원한 국내 최대의 사립 식물원이다. 1만 평의 수생식물원을 포함한 전체 면적이 20만 평에 이르며, '야생식물의 보고'라고 부를 만큼 복수초·깽깽이풀·한라구절초·뻐꾹나리 등 희귀식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식물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식물종은 남한의 자생 초본류 1,250종, 목본류 500종과 북한의 자생식물 150종을 비롯하여 외래 초본류 1,700종, 목본류 600종 등 총 9,000여 종에 이르며, 시설로는 자생식물원을 비롯하여 상록·양치·약용·염료식물원 등이 있다.
  • 와우정사
    대한 불교 열반종의 총 본산으로 1970년 실향민인 해월 삼장법사가 민족 화합의 염원을 담아 세운 사찰이다. 누워 있는 부처상인 와불(臥佛)과 철로 만든 불두(佛頭)로 유명하다. 이 와불은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 만든 것으로 길이가 12m, 높이가 3m에 이른다.

    절 입구에 돌로 불단을 쌓고 그 위에 모셔 놓은 높이 8m의 불두는 차차 시주가 모이면 전체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크고 작은 불상들을 전시해 놓은 세계만불전, 백두산과 히말라야, 불교 성지 등에서 가져온 돌과 세계적인 고승들, 불교 신자들이 가져온 돌을 쌓아 만든 통일의 탑도 흥미롭다. 여느 사찰과는 달리 마치 공원처럼 꾸며진 와우정사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곳이다.
×